연월당 일주 패

기유 일주

닭이 알을 품은 가을밭

彩雲

기유 일주는 겉은 수더분해도 마무리는 옹골차게 해내는 사람이에요. 시작을 요란하게 알리는 대신 끝을 야무지게 여미는 쪽이지요. 무엇을 맡아도 살려내고, 끝단속까지 빈틈이 없어요. 다 내어주고 지치지 않게, 그대 몫도 챙겨 두세요.

그대의 일주 패도 받아 보세요

생년월일시만 알려 주시면, 사주를 통째로 무료로 읽어 드려요.

벗의 패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어요.

아침 서찰

매일 아침, 그날의 기운을
연월당이 서찰로 보내 드릴까요?

매 아침, 그날의 기운이 어떻게 흐르는지 연월당이 짚어 서찰로 보내 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