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월당 일주 패

을미 일주

여름 끝 뜰에 핀 풀꽃

彩雲

을미 일주는 겉은 순한데 속의 끈기가 단단한 사람이에요. 싫은 소리를 들어도 얼굴에 잘 드러내지 않고, 어디서든 조용히 제자리를 일궈요. 무던한 듯 속이 깊어 사람들이 곁에서 마음을 놓지요. 다 품으려다 지치기 쉬우니, 쉴 자리도 남겨 두세요.

그대의 일주 패도 받아 보세요

생년월일시만 알려 주시면, 사주를 통째로 무료로 읽어 드려요.

벗의 패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어요.

아침 서찰

매일 아침, 그날의 기운을
연월당이 서찰로 보내 드릴까요?

매 아침, 그날의 기운이 어떻게 흐르는지 연월당이 짚어 서찰로 보내 드려요.